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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동쪽여행] 달이 머무는 서정적인 마을, 월정리
작성일 : 2022-04-19조회수 : 348추천 : 0 인쇄하기
장소명 : 월정리

안녕하세요! 인플제주입니다.

부쩍 따뜻해진 날씨. 봄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계절에

탁트인 청량한 풍경을 눈에 담고 싶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에메랄드빛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작은 마을 월정리를 소개해드립니다.



 

제주의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 #월정리

달이 머무는 마을이라는 뜻이 담긴 작고 소박한 해안 마을입니다.

풍경화처럼 아름다운 바닷가가 여행객들에게 유명해지면서

카메라를 들고 제주 여행의 추억을 담는 사람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수심이 얕은편이라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기에도 좋고

서핑, 스노클링 등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일정한 높이의 파도가 지속적으로 들어와 #서핑명소 로 더욱 유명하답니다.



 

새하얀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월정리 바닷가

낭만가득한 #데이트코스 로도 #프로포즈장소 로도 인기가 많은데요.

해안가 인근에 식당과 카페들이 모여있어 식사를하거나 커피를 마시면서

하얀 풍차와 어우러진 모래사장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해안을 벗어나면 뚜벅이 여행객들만 느낄 수 있는

시골 밭담의 풍경도 강력추천드립니다.



 

제주도의 토양에는 자갈과 돌이 많아 농사를 짓기 위해 돌을 골라내야하는데요.

이렇게 골라낸 돌을 이용해 밭경계에 담을 쌓게 되었고 이것을 '밭담'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쌓은 돌담은 제주도의 농업을 상징하는 근사한 풍경이 되었는데요.



 

밭담은 현무암으로 낮게 쌓아올린 밭담은 밭의 경계를 나누는 동시에  

바람과 가축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조상들의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부분이죠?





특히 월정리 일대는 밭담의 원형이 가장 잘 보존되어있어

제주 농경의 역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바닷가에 인접해있어 바다와 함께 어우러지는

밭담을 감상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좋은곳!





밭담길을 걸으며 한적한 농촌의 풍경을 감상해보는 것도

제주도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코스가 아닐까 합니다.


오늘 인플제주가 소개할 내용은 여기까지예요

다음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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